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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소개
끝까지 받아내는 법을 연구하는 사람들
이환권
대표 변호사
이환권
승소만으로는 끝이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 31회 사법시험 합격 후 1992년부터 30년 넘게 실무를 이어왔고, 18억을 날린 의뢰인을 위해 직접 외국까지 찾아가 재산을 추적한 경험이 지금 집행팀의 정신이 됐다. 가압류부터 강제집행까지, 돈이 실제로 들어오는 그날까지 끝내지 않는다는 게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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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66-8858
임창진
고문 변호사
임창진
서울대 법대, 24회 사법시험 후 검사로 30여 년을 보냈다. 수사와 기소의 양면을 모두 아는 실전 경험은 복잡한 채권 분쟁에서도 그대로 통한다. 어디서 막히는지, 어느 단계에서 전략을 바꿔야 하는지 흐름을 짚어주는 것이 그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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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66-8858
강희원
고문 변호사
강희원
경희대 법대에서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 법학박사까지, 30년 넘게 법학 이론과 실무를 오간 변호사. 채권채무 법리에 정통하며 대학 강단에서 수많은 후배 법조인을 길러냈다. 딱딱한 법조문보다 의뢰인의 현실에서 답을 찾아주는 학자이면서도, 복잡한 채권 분쟁에서 방향을 잡아주는 따뜻한 실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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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66-8858
황휘건
책임 변호사
황휘건
포항공대 물리 학도에서 서울대 법대로 전향한 흔치 않은 이력의 소유자. 42회 사법시험 합격 후 MBC, LG전자, 삼성생명 등 큰 기업 사건을 두루 다뤄왔다. 논리적 전략을 누구보다 잘 세우지만, 그보다 먼저 의뢰인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야 한다고 말하는 변호사. 그래야 어디서 재산을 찾고 언제 가압류를 신청할지가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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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952-1855
방민혁
변호사
방민혁
형사법·민사법 두 분야 전문 자격을 모두 갖춘 변호사. 고려대 법대에서 성균관대 로스쿨을 거쳤고, 조세금융신문 자문 변호사 활동으로 쌓은 경제 분야 전문성이 채권집행에서 강점이 된다. 채무자의 자산 구조를 분석하고 집행 가능한 재산을 정확히 짚어내는 날카로운 분석력을 갖췄다. 의뢰인이 "이런 것까지 신경 써주나?" 싶을 정도로 꼼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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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956-6792
정연수
변호사
정연수
숨겨진 재산을 찾아내는 것이 채권추심의 절반이라고 말하는 변호사. 민사법 전문 변호사로서 수많은 사건을 바탕으로 채권 분야에서 남다른 강점을 발휘한다. 자칫 딱딱하게 들릴 수 있는 말투이지만, 내 편으로 두면 가장 끈질기게 받아내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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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956-6567
김학래
변호사
김학래
구조를 먼저 보는 변호사. 변리사 연수를 통해 복잡한 권리관계를 쪼개서 정리하는 데 익숙하고, 법무부 난민심의과에서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장면을 가까이에서 봐왔다. 계약서 한 줄이 강제집행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집행 가능한 자산이 어디에 있는지 먼저 짚어준다. 아직 터지지 않은 문제를 미리 막아주는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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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66-8858
최대견
변호사
최대견
법정변론대회 형사·민사 연속 결선 진출이 증명하는 논리성의 소유자. 채권추심은 결국 서류 싸움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안다. 가압류 신청 하나, 집행 서면 한 줄이 결과를 가른다는 사실을 알기에 마지막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다. 복잡한 채권 관계일수록 더 집중하는 성향 덕분에 어려운 사건일수록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김기수
변호사
김기수
열병합발전시설·철도 턴키공사 공사대금 소송과 국유부동산 명도소송을 다뤄온 변호사. 받아야 할 돈과 비워야 할 자리를 둘러싼 분쟁에서, 청구부터 집행까지의 절차를 실무로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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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952-1855
박대욱
변호사
박대욱
사법시험을 거쳐 형사와 민사를 두루 다뤄온 변호사. 아시아나항공, 현대산업개발 등 대기업 자문을 맡으며 대규모 채권 사건의 구조를 익혔다. 가압류부터 강제집행까지 전체 흐름을 먼저 그리고, 비슷해 보이는 채권 사건에서도 어디서 결과가 갈리는지 정확히 짚는다. 돈이 실제로 들어올 때까지 흐름을 놓치지 않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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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66-8858
심수용
변호사
심수용
서울고등법원·남부지법 재판연구원으로 법원 내부에서 판단이 갈리는 지점을 직접 지켜본 변호사. 원자력발전소 기성공사대금, 선박 건조 손해배상처럼 규모 큰 금전 청구 사건을 맡아온 변호사. 재판연구원 경험으로, 청구의 쟁점이 법정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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